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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오리아셋 &amp;gt; 커뮤니티 &amp;gt; 블로그</title>
<link>https://aureaset.com/free</link>
<language>ko</language>
<description>블로그 (2026-10-14 00:43:55)</description>

<item>
<title>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 반도체 소부장주는 왜 반등했을까?</title>
<link>https://aureaset.com/free/%EC%82%BC%EC%84%B1%EC%A0%84%EC%9E%90sk%ED%95%98%EC%9D%B4%EB%8B%89%EC%8A%A4-%EA%B8%89%EB%9D%BD-%EB%B0%98%EB%8F%84%EC%B2%B4-%EC%86%8C%EB%B6%80%EC%9E%A5%EC%A3%BC%EB%8A%94-%EC%99%9C-%EB%B0%98%EB%93%B1%ED%96%88%EC%9D%84%EA%B9%8C/</link>
<description><![CDATA[<p> </p>
<div>
   <div>
      <p><span style="font-size:17px;">오늘(2026.10.13)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7%, 10% 가까이 폭락했습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오전에 하락하던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 가운데 장중 반등에 성공해 오히려 상승 전환한 종목들이 속출한 것입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17px;"> </span></p>
      <p><b>외국인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매도하면서 반도체 소부장주들은 대체로 매수하는 모습</b>을 보였습니다.</p>
      <p> </p>
      <p>이러한 움직임을 단순한 기술적 반등으로 봐야 할까요? 아니면 반도체 산업의 주도권이 메모리 제조사에서 소부장 기업들로 이동할 가능성을 보여주는 신호일까요?</p>
      <p> </p>
      <p>오늘 미국 증시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관찰됩니다. 반도체 기업들이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가운데 장중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b>마이크론과 샌디스크는 각각 약 5%, 3% 하락하며 상대적으로 큰 낙폭을 보이고 있습니다</b>.</p>
      <p> </p>
      <h2>메모리 기업들의 증산 경쟁</h2>
      <p> </p>
      <p>AI의 확산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이러한 전망만 놓고 보면 메모리 기업들의 주가는 계속 상승할 것처럼 보입니다.</p>
      <p> </p>
      <p>하지만 여기에는 한 가지 생각해 볼 점이 있습니다. 바로 <strong>메모리 기업들 사이에서 벌어질 증설 경쟁</strong>입니다.</p>
      <p> </p>
      <p>업계의 예상처럼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크게 웃도는 상황이 지속된다면, 메모리 기업들은 생산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막대한 자금을 투자해야 합니다. <b>경쟁사보다 증설에 뒤처지면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지 못하고 시장점유율을 빼앗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b>.</p>
      <p><br /></p>
      <h2><b>메모리 수요가 현재의 20배로 증가한다면</b>?</h2>
      <p> </p>
      <p>앞으로 필요한 메모리가 인공지능 로봇까지 감안하면 지금의 20배 수준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현재 1에 해당하는 규모의 메모리 시장에서의 시장점유율 순위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b>앞으로 19에 해당하는 메모리 시장을 차지하기 위해 누가 더 빠르게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필요한 시점에 제품을 공급하는지에 따라 시장의 판도가 달라질 것입니다</b>.</p>
      <p> </p>
      <p><b>결국 메모리 기업들은 AI 기업들 못지않게 치열한 증설 경쟁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b>. 메모리 기업들이 지금 돈을 잘 벌고 있어서 설비투자(CAPEX)로 인해 현금흐름에 부담이 생길 가능성은 낮지만, 경쟁적인 증설로 향후 이 기업들의 높은 이익률이 지금처럼 높게 유지되기는 어렵습니다. <b>각 기업들은 증설 일정을 앞당기는 계획을 발표하고 있어서 이익률이 하락할 시점도 당초 예상보다 가까워졌습니다</b>. </p>
      <p> </p>
      <h2>반도체 소부장 기업의 기회</h2>
      <p> </p>
      <p>메모리 기업들의 증설 경쟁은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에 엄청난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p>
      <p><br /></p>
      <p>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락하는 가운데 반도체 소부장주들이 반등하고,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매도 차별화되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합니다.</p>
      <p><br /></p>
      </div>
   </div>]]></description>
<dc:creator>오리아셋</dc:creator>
<dc:date>2026-10-14T00:43:55+09:00</dc:date>
</item>


<item>
<title>기준금리가 상승하는데 주가가 왜 오를까?</title>
<link>https://aureaset.com/free/%EA%B8%B0%EC%A4%80%EA%B8%88%EB%A6%AC%EA%B0%80-%EC%83%81%EC%8A%B9%ED%95%98%EB%8A%94%EB%8D%B0-%EC%A3%BC%EA%B0%80%EA%B0%80-%EC%99%9C-%EC%98%A4%EB%A5%BC%EA%B9%8C/</link>
<description><![CDATA[<p>최근 한국은행과 미국 연준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했고, 앞으로도 추가 인상이 가능하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는데, 주식시장은 오히려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p>
<p><br /></p>
<p><b>일반적으로 금리가 오르면 주식시장에는 악재</b>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금리 인상을 예상하고 미리 주식을 팔거나 관망하던 투자자들은 오히려 주가가 상승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많이 당황할 수 있습니다.</p>
<p><br /></p>
<h2>금리가 상승하는데 주가가 오르는 이유</h2>
<p><br /></p>
<p>가장 설득력 있는 설명 중 하나는 <b>AI 산업의 높은 성장성과 이익 증가에 대한 기대</b>가 금리 상승의 부정적인 영향을 상당 부분 상쇄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p>
<p><br /></p>
<p>그런데 이러한 설명은 금리 인상 후에 오히려 주식시장이 상승세를 보이자 나오는 변명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p>
<p>금리 인상 전에는 금리 인상 이후의 주식시장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지배적이었기 때문입니다.</p>
<p> </p>
<h2>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 </h2>
<p><br /></p>
<p>오리아셋의 앞선 게시글에는 <b>미국의 사모펀드와 헤지펀드가 단기로 돈을 빌려서 AI 기업에 투자</b>하고 있다는 내용을 다뤘습니다.(<a href="https://www.aureaset.com/usa_invest/%EB%AF%B8%EA%B5%AD-%EC%A4%91%EA%B0%84%EC%84%A0%EA%B1%B0%EC%97%90%EC%84%9C-%EB%AF%BC%EC%A3%BC%EB%8B%B9-%EC%8A%B9%EB%A6%AC%EC%8B%9C-%EC%A3%BC%EB%AA%A9%ED%95%A0-%EC%A2%85%EB%AA%A9-%EC%86%A1%EC%A0%84%EB%A7%9D-%EC%88%98%EC%86%8C/"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s://www.aureaset.com/usa_invest/미국-중간선거에서-민주당-승리시-주목할-종목-송전망-수소/</a>) 이것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가능성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
<p><br /></p>
<p>많은 기관투자자들은 은행에서 빌린 자금을 이용해 AI 기업에 투자하는 동시에 해당 기업의 지분이나 주식에도 투자하고 있습니다. 일부 금융구조에서는 <b>AI 기업의 주식이나 기업가치가 대출과 연결</b>되어 있기 때문에, 주가가 하락하면 투자 위험이 커집니다. 금리가 상승한다고 해서 투자를 줄이면 <b>AI 기업의 주가가 하락하면서 금리 상승에 따른 자금조달 부담과 담보가치 하락</b>이라는 두 가지 위험에 동시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p>
<p><br /></p>
<p>따라서 투자를 줄이기보다는 AI 기업의 주가와 기업가치를 유지하면서 금융 리스크를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b>주가를 올릴 수 있다면 투자수익률이 높아져서</b> 금리 상승에 따른 자금조달 비용을 상쇄할 수 있고, 동시에 담보가치 하락 위험도 줄이는 해결책이 됩니다.</p>
<p><br /></p>
<p>이것이 언제까지 가능할지는 알 수 없지만, 역사적으로 보면 금리 인상 자체가 주식시장의 즉각적인 하락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경기가 견조하게 성장하고 기업의 이익이 증가하는 상황에서는 금리가 상승하는 동안에도 주식시장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오리아셋</dc:creator>
<dc:date>2026-10-02T01:54:05+09:00</dc:date>
</item>


<item>
<title>윗꼬리가 긴 캔들에서 세력이 설거지하는 원리</title>
<link>https://aureaset.com/free/%EC%9C%97%EA%BC%AC%EB%A6%AC%EA%B0%80-%EA%B8%B4-%EC%BA%94%EB%93%A4%EC%97%90%EC%84%9C-%EC%84%B8%EB%A0%A5%EC%9D%B4-%EC%84%A4%EA%B1%B0%EC%A7%80%ED%95%98%EB%8A%94-%EC%9B%90%EB%A6%AC/</link>
<description><![CDATA[<p> 윗꼬리가 긴 캔들은 세력이 물량을 매집한 흔적일 수도 있고 세력이 물량을 털고 나간 흔적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매집한 경우는 직관적으로 이해가 되지만 세력이 물량을 털고 나가는 설거지의 경우는 언뜻 보면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p>
<p> </p>
<p>설거지하기 전에 급등을 시키면서 돈을 엄청나게 써야 하고, 윗꼬리를 달면서 팔면 얼마 남지도 않을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또 설거지에 실패하면 손해를 볼지도 모릅니다. </p>
<p> </p>
<p>그런데 아마도 다음과 같이 생각하면 설거지가 이해될 것 같습니다. 세력은 낮은 평단가로 주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많은 주식을 평단가 1000원에 가지고 있다고 해 보겠습니다. 현재 주가가 2000원일 때 세력이 설거지를 하려고 주가를 급등시킵니다. 세력은 돈을 태우면서 물량을 시장가로 매수합니다. </p>
<p> </p>
<p>그런데 사실 이때 세력은 자기가 보유한 물량을 매도 호가에 걸어 놓습니다. 즉, <b>자기가 가지고 있는 물량을 사면서 주가를 올리는 것입니다</b>. </p>
<p> </p>
<p>뭐하러 이런걸 하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상황에서 많은 <b>개인투자자 또는 기관투자자도 급등에 편승해서 그 물량을 사게 됩니다</b>. 즉, 급등하는 중에 이미 설거지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이때 현명한 투자자라면 속지 않고 매도할 수도 있어서 설거지하는 세력에게도 리스크가 있습니다. </p>
<p> </p>
<p>세력이 A계좌에서 1000원에 보유한 주식을 B계좌에서 2200원에 사서 개인투자자에게 2300원에 파는데 성공한다면, A계좌는 주당 2200원을 벌고 B계좌는 100원을 법니다. <b>B계좌에서 본전에 팔아도 세력은 A계좌에서 수익을 챙깁니다</b>. </p>
<p> </p>
<p>이것이 실제로 긴 윗꼬리 캔들에서 일어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나름대로 생각해 본 설거지의 원리였습니다. </p>
<p> </p>
<p><b>급등하는 주식에 따라 들어갈 때는 자기가 혹시 세력이 걸어둔 물량을 사는 것은 아닌지 의심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b>. </p>
<p><br /></p>
<p> </p>]]></description>
<dc:creator>오리아셋</dc:creator>
<dc:date>2026-09-29T06:24:06+09:00</dc:date>
</item>


<item>
<title>미국 중간선거 그리고 미국 증시의 반도체주와 비트코인 상승</title>
<link>https://aureaset.com/free/%EB%AF%B8%EA%B5%AD-%EC%A4%91%EA%B0%84%EC%84%A0%EA%B1%B0-%EA%B7%B8%EB%A6%AC%EA%B3%A0-%EB%AF%B8%EA%B5%AD-%EC%A6%9D%EC%8B%9C%EC%9D%98-%EB%B0%98%EB%8F%84%EC%B2%B4%EC%A3%BC%EC%99%80-%EB%B9%84%ED%8A%B8%EC%BD%94%EC%9D%B8-%EC%83%81%EC%8A%B9/</link>
<description><![CDATA[<p> </p>
<p>최근 미국 증시는 다소 묘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p>
<p> </p>
<p>연준이 9월 16일 <b>기준금리</b>를 3.75~4.00%로 0.25%p 인상하고 추가 인상 가능성까지 열어두었는데도, 반도체를 비롯한 AI 관련주와 비트코인이 강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p>
<p> </p>
<p>특히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제도화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됐던 <b>클래리티 법안</b>(CLARITY Act)이 9월 15일 미국 상원에서 부결되었음에도 비트코인이 상승하면서 의아하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p>
<p> </p>
<p>그런데 이 현상을 조금 음모론적으로 바라보면 흥미로운 생각을 해 볼 수 있습니다.</p>
<p> </p>
<p>현재 미국에서는 AI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전력·수자원 사용과 지역사회 비용을 둘러싼 반대 여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도 데이터센터 확대에 대한 상당한 우려가 나타났으며, 이 문제가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p>
<p> </p>
<p>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AI 산업의 발전을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혹시 AI 산업을 둘러싼 정치권과 산업계가 <strong>AI 관련 주가를 올려서 유권자들에게 AI 산업의 경제적 효과를 보여주고, 데이터센터에 대한 반발을 누그러뜨리려는 것은 아닐까요?</strong></p>
<p> </p>
<p>반도체주를 보유하고 있다가 최근 하락으로 큰 손실을 보고 있는 미국 유권자들이 상당히 많을 것입니다. <b>AI 관련주의 주가 하락이 데이터센터 반대 여론에도 상당한 영향</b>을 주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주가를 부양하면 유권자들의 마음을 돌리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p>
<p><br /></p>
<p>비트코인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가상자산에 대해 친화적이며 가상자산 산업에 우호적인 정책을 추진해 왔습니다. <b>지지층도 가상자산을 보유한 사람들이 많습니다</b>. 비트코인 가격을 상승시키면 트럼프 행정부가 중간선거에서 유리해질 가능성이 커집니다.</p>
<p> </p>
<p>물론 이것은 어디까지나 <strong>증거가 확인되지 않은 가설</strong>입니다. 주가와 비트코인의 상승에는 다른 요인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p>
<p> </p>
<p><br /></p>]]></description>
<dc:creator>오리아셋</dc:creator>
<dc:date>2026-09-21T23:48:39+09:00</dc:date>
</item>


<item>
<title>AI 시대에도 개인 투자자가 AI와 주식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이유</title>
<link>https://aureaset.com/free/ai-%EC%8B%9C%EB%8C%80%EC%97%90%EB%8F%84-%EA%B0%9C%EC%9D%B8-%ED%88%AC%EC%9E%90%EC%9E%90%EA%B0%80-ai%EC%99%80-%EC%A3%BC%EC%8B%9D%EC%8B%9C%EC%9E%A5%EC%97%90%EC%84%9C-%EA%B2%BD%EC%9F%81%ED%95%A0-%EC%88%98/</link>
<description><![CDATA[<p><br /></p>
<p>AI가 인간의 일자리를 빠르게 대체하고 있습니다. 글쓰기, 번역, 프로그래밍, 데이터 분석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업무까지 AI가 수행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p>
<p> </p>
<p>그렇다면 주식투자는 어떨까요?</p>
<p> </p>
<p>AI는 이미 수많은 데이터를 분석하고, 기업의 재무제표를 비교하며, 뉴스와 공시를 실시간으로 읽고, 주가의 패턴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앞으로 AI의 투자 능력은 더욱 발전할 것입니다.</p>
<p> </p>
<p>그렇다면 개인투자자는 결국 AI에게 주식투자마저 빼앗기게 될까요?</p>
<p> </p>
<p>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주식투자는 다른 많은 직업과 달리 <strong>AI가 인간을 일방적으로 대체하기 어려운 구조</strong>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p>
<h2>1. AI도 미래의 주가를 예측에 의존하는 것은 마찬가지다</h2>
<p>AI가 인간보다 훨씬 많은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p>
<p>하지만 주식투자의 핵심은 단순히 과거의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이 아닙니다.</p>
<p>결국 투자자는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p>
<blockquote>
   <p>이 기업의 미래 가치는 현재보다 높아질 것인가?</p>
   </blockquote>
<p>여기에는 반드시 <strong>미래에 대한 예측</strong>이 들어갑니다.</p>
<p> </p>
<p>예를 들어 어떤 기업이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고 해도 그 기술이 실제 시장에서 성공할지는 알 수 없습니다. 소비자의 반응, 경쟁사의 대응, 정부 정책, 새로운 기술의 등장 등 수많은 변수가 존재합니다.</p>
<p> </p>
<p>AI는 이러한 변수들을 인간보다 훨씬 정교하게 분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b>AI 역시 미래를 다 알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b>.</p>
<p> </p>
<p>AI도 결국 현재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미래를 <strong>예측</strong>합니다.</p>
<p>인간도 AI도 미래를 알 수 없기 때문에 <b>주식투자는 인간에게 불리한 게임이 아닙니다</b>.</p>
<p> </p>
<hr />
<h2>2. 주식시장에는 AI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h2>
<p>또 하나 중요한 점은 주식시장이 <strong>AI와 인간의 일대일 대결이 아니라는 것</strong>입니다.</p>
<p>주식시장에는 매우 다양한 투자자가 존재합니다.</p>
<ul>
   <li>
      <p>개인투자자</p>
      </li>
   <li>
      <p>연기금</p>
      </li>
   <li>
      <p>뮤추얼펀드</p>
      </li>
   <li>
      <p>헤지펀드</p>
      </li>
   <li>
      <p>퀀트펀드</p>
      </li>
   <li>
      <p>액티브 펀드</p>
      </li>
   <li>
      <p>장기 투자자</p>
      </li>
   <li>
      <p>단기 트레이더</p>
      </li>
   <li>
      <p>기업 내부자 등</p>
      </li>
   </ul>
<p>AI 역시 이들 중 하나의 투자 주체가 될 뿐입니다.</p>
<p> </p>
<p>그리고 <b>모든 AI가 동일한 정보를 보고 동일한 결론을 내리는 것도 아닙니다</b>.</p>
<p>어떤 AI는 특정 기업을 저평가되었다고 판단하여 매수할 수 있습니다. 다른 AI는 경기침체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여 같은 기업을 매도할 수 있습니다.</p>
<p> </p>
<p>AI가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strong>하나의 절대적인 AI 투자판단이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strong></p>
<p>서로 다른 데이터, 모델, 투자기간, 위험관리 방식에 따라 서로 다른 판단이 만들어집니다.</p>
<p><b>주식시장은 AI를 포함한 다양한 투자자들이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경쟁하는 시장</b>입니다.</p>
<hr />
<h2>3. AI가 장기 투자에서 유리한 것은 아니다</h2>
<p>AI가 특히 강점을 보일 수 있는 영역은 <strong>대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고 단기적인 패턴을 발견하는 것</strong>입니다.</p>
<p>예를 들어 AI는 수많은 주가 데이터를 분석하여 인간이 발견하기 어려운 통계적 패턴을 찾을 수 있습니다.</p>
<p>뉴스가 발표된 직후 가격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특정 거래량 변화가 이후의 가격 움직임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등을 매우 빠르게 분석할 수 있습니다.</p>
<p>이런 영역에서는 개인이 AI와 경쟁하기 어렵습니다.</p>
<p> </p>
<p>그러나 장기 투자는 조금 다른 문제입니다.</p>
<p>장기 투자자는 몇 시간 뒤의 주가가 아니라 <strong>몇 년 뒤 기업의 경제적 가치</strong>를 생각해야 합니다.</p>
<p> </p>
<p>예를 들어,</p>
<blockquote>
   <p>이 산업이 5년 뒤에도 성장할 것인가?<br />이 기업의 경쟁우위가 유지될 것인가?<br />현재의 기술이 새로운 기술에 의해 대체될 가능성은 없는가?<br />경영진은 장기적으로 어떤 의사결정을 할 것인가?</p>
   </blockquote>
<p>와 같은 질문입니다.</p>
<p> </p>
<p>이런 문제는 단순히 데이터를 많이 처리한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닙니다.</p>
<p>더구나 장기 투자에서는 투자자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기다릴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한 장점이 됩니다.</p>
<p>AI가 내일의 주가를 더 정확하게 예측한다고 해서 그것이 반드시 <strong>5년 뒤의 기업 가치를 더 정확하게 예측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strong></p>
<p> </p>
<p>따라서 AI의 발전이 곧바로 장기투자자의 경쟁력 상실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p>
<p>오히려 개인투자자는 AI와 경쟁하기 어려운 초단기 영역을 피하고, <strong>자신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판단할 수 있는 장기적인 투자 영역에 집중하는 전략</strong>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p>
<hr />
<h2>4. AI는 현실 세계의 비공개 정보를 알기 어렵다</h2>
<p>AI가 아무리 많은 인터넷 데이터를 학습한다고 해도 현실 세계에서 발생하는 모든 정보를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p>
<p>특히 <b>기업이나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정보 중 상당 부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거나 데이터로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b>.</p>
<p> </p>
<p>예를 들어 어떤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은 다음과 같은 변화를 다른 사람보다 먼저 느낄 수 있습니다.</p>
<blockquote>
   <p>고객들이 실제로 어떤 제품을 선호하는지<br />거래처의 주문이 늘어나고 있는지<br />업계에서 새로운 기술을 어떻게 평가하는지<br />경쟁사의 분위기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p>
   </blockquote>
<p>이러한 정보가 모두 공식적인 데이터로 나타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립니다.</p>
<p> </p>
<p>AI가 공개된 데이터를 분석하는 능력은 매우 뛰어나지만, <strong>현실 세계에서 아직 데이터가 되지 않은 정보까지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strong></p>
<hr />
<h2>AI 시대의 개인투자는 AI와 경쟁하는 것이 아니다</h2>
<p>결국 AI 시대의 개인투자자에게 중요한 질문은</p>
<p> </p>
<blockquote>
   <p><strong>“내가 AI보다 주식을 잘 분석할 수 있는가?”</strong></p>
   </blockquote>
<p>가 아닐 수 있습니다.</p>
<p> </p>
<p>더 중요한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p>
<blockquote>
   <p><strong>“AI가 잘하는 일을 AI에게 맡기면서,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투자상의 장점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strong></p>
   </blockquote>
<p>AI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할 수 있지만, </p>
<p>투자에는 데이터 분석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p>
<p> </p>
<p><strong>어떤 미래를 상상할 것인지, 얼마나 긴 시간을 기다릴 것인지, 어떻게 산업을 깊이 이해할 것인지</strong>도 투자에 포함됩니다.</p>
<p> </p>
<p><b>미래 예측의 영역</b>에서는 인간과 AI가 공평한 위치에 있으며, </p>
<p><b>현명한 사람은 오히려 AI보다 우위를 가질 수도 있습니다</b>.</p>
<p><br /></p>
<p>따라서 AI 시대의 개인투자자는 <strong>자신의 투자 철학을 가지고, AI를 자신의 분석 도구로 사용하는 방향</strong>이 더 현실적입니다.</p>
<p> </p>]]></description>
<dc:creator>오리아셋</dc:creator>
<dc:date>2026-09-13T09:54:11+09:00</dc:date>
</item>


<item>
<title>한국에 경기불황 시작될까?</title>
<link>https://aureaset.com/free/%ED%95%9C%EA%B5%AD%EC%97%90-%EA%B2%BD%EA%B8%B0%EB%B6%88%ED%99%A9-%EC%8B%9C%EC%9E%91%EB%90%A0%EA%B9%8C/</link>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하이닉스 그리고 많은 한국 기업들의 이익이 늘어나고 있는데 경기불황이 올까라는 질문에 의아해 할 수 있습니다. 
<p> </p>
<p>그런데 요즘 광고를 보면서 느끼는 점은 할인이 눈에 많이 띈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가전과 자동차입니다. </p>
<p> </p>
<p>왜 이런 광고가 요즘 많이 보이는지 생각해 보면 많은 사람들이 주식에 많은 돈이 물려 있어서 소비를 줄이게 될거라고 기업들이 예상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p>
<p> </p>
<p>그러면 기업들은 할인을 많이 하고, 생산을 줄이고, 이익이 감소할 것입니다. 그러면 경기가 전반적으로 위축될 것입니다. </p>
<p> </p>]]></description>
<dc:creator>오리아셋</dc:creator>
<dc:date>2026-09-03T12:42:23+09:00</dc:date>
</item>


<item>
<title>일부 사람들이 숏에 빠지는 이유</title>
<link>https://aureaset.com/free/%EC%9D%BC%EB%B6%80-%EC%82%AC%EB%9E%8C%EB%93%A4%EC%9D%B4-%EC%88%8F%EC%97%90-%EB%B9%A0%EC%A7%80%EB%8A%94-%EC%9D%B4%EC%9C%A0/</link>
<description><![CDATA[<p>헤지펀드 중에는 숏을 전문으로 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개인 투자자들도 숏에 빠져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 중에는 전문성을 가지고 숏 포지션을 잡는 경우도 있겠지만, 사실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은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에 숏에 빠져 있습니다.</p>
<p> </p>
<p>첫째로, 오를 주식을 찾는 것보다 떨어질 주식을 찾는 것이 훨씬 쉽습니다. 어떤 주식이 오를지 맞추는 것도 어렵지만, 오른다면 얼마나 오를지 아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반면에 떨어질 주식은 너무 많이 오른 주식 중에서 찾으면 되므로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p>
<p> </p>
<p>두번째 이유는 주가는 오르는 것보다 떨어지는 것이 속도가 빠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숏이 성공하면 더 빠르게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p>
<p> </p>
<p>이런 달콤한 매력 때문에 롱보다는 숏을 먼저 생각하는 개인 투자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유명한 투자가들은 숏이 더 어렵다고 말합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상식과는 다르게 사실은 오를 주식을 찾는 것이 더 쉽다는 뜻입니다.</p>]]></description>
<dc:creator>오리아셋</dc:creator>
<dc:date>2026-08-13T07:17:12+09:00</dc:date>
</item>


<item>
<title>주도주 쏠림이 고점 신호인 이유</title>
<link>https://aureaset.com/free/%EC%A3%BC%EB%8F%84%EC%A3%BC-%EC%8F%A0%EB%A6%BC%EC%9D%B4-%EA%B3%A0%EC%A0%90-%EC%8B%A0%ED%98%B8%EC%9D%B8-%EC%9D%B4%EC%9C%A0/</link>
<description><![CDATA[<p>소수의 종목만 오르고 나머지 종목들은 떨어지는 '주도주 쏠림' 현상이 나타날 때 위험하다고 말한 투자 대가들이 옛날부터 있었습니다. 최근 이것을 전국민이 경험했기 때문에 긴 말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p>
<p> </p>
<p>그런데 지금 주도주가 폭락하고 나타나는 현상을 보고 있으면 '주도주 쏠림'이 나타나면 곧 떨어질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주도주 폭락 이후에도 주도주를 팔지 않고 보유 중인 사람들은 이제 거꾸로 다른 종목들이 오르는 것을 보면서 이중으로 고통을 겪기 때문입니다. 이 고통이 누군가에게는 행복이 됩니다.</p>
<p> </p>
<p>'주도주 쏠림'과 폭락장 이후 시장이 안정을 찾아가면서 그동안 <b>'주도주 쏠림' 때문에 억울하게 하락했던 종목들이 폭등</b>하고 있습니다. <b>얼마 전까지 주도주였던 종목들은 펀더멘털로 보면 여전히 좋은 주식이라서</b> 많은 사람들이 계속 보유하고 있지만, 주가는 떨어지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팔고 다른 주식을 살까 고민을 하고 있을 겁니다.</p>
<p> </p>
<p>이런 상황은 주식 시장을 움직일 수 있는 큰 자금을 가진 기관의 입장에서는 매우 유리합니다. 왜냐하면 많은 <b>개인 투자자들이 소수의 종목에 물려 있어서</b>, <b>바닥에 있는 우량주의 주가를 맘놓고 폭등</b>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 투자자들은 이것을 보면서 시장이 반등하나 기대를 갖고 기다리지만, 자신이 가진 종목은 오히려 떨어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주도주 쏠림' 때와 완전히 반대의 상황이 된 것입니다.</p>
<p> </p>
<p>그러다가 <b>개인 투자자들이 포모를 못 참고 갈아탈 때 기관들은 또 한번 수익실현</b>을 할 수 있습니다.</p>
<p> </p>
<p>주식에서는 엉덩이가 무거운 사람이 돈을 번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말은 상승 추세일 때 하는 말입니다. <b>시장의 상승세가 꺾일 때는 누구보다 빨리 시장에서 빠져나오는 것이 현명</b>합니다. <b>그렇지 않으면 이중, 삼중으로 고통을 겪게 됩니다</b>. </p>
<p> </p>
<p>참고: 시장의 고점과 저점을 판단하는 여러 차트를 오리아셋 스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br /><a href="https://stock.aureaset.com/"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s://stock.aureaset.com/</a></p>
<p><br /></p>]]></description>
<dc:creator>오리아셋</dc:creator>
<dc:date>2026-08-08T09:00:24+09:00</dc:date>
</item>


<item>
<title>계좌가 마이너스일 때 반드시 떠올려야 할 것: 원금 회복에 필요한 수익률</title>
<link>https://aureaset.com/free/%EA%B3%84%EC%A2%8C%EA%B0%80-%EB%A7%88%EC%9D%B4%EB%84%88%EC%8A%A4%EC%9D%BC-%EB%95%8C-%EB%B0%98%EB%93%9C%EC%8B%9C-%EB%96%A0%EC%98%AC%EB%A0%A4%EC%95%BC-%ED%95%A0-%EA%B2%83-%EC%9B%90%EA%B8%88/</link>
<description><![CDATA[<p>급격한 하락장에서 손실을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많은 분들이 인터넷에 손실 계좌를 인증하는데, 그 중에는 말도 안 되는 손실을 기록하며 아직도 정리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p>
<p> </p>
<p>예를 들어, -70%까지 손실 중인 종목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있는데, 이것은 아마도 본전을 찾으려면 그 종목이 얼마나 올라야 되는지 잘 모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p>
<p> </p>
<p>-70% 손실은 70% 오르면 원금을 회복할 것 같지만, 233.3%가 상승해야 본전이 됩니다. 이걸 알았다면 -70%까지 버티지는 않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p>
<p> </p>
<p>10000원에 산 주식이 -70%까지 떨어져서 3000원이 되었다가 70% 오르면 10000원이 아니라 3000원 + 3000원 × 70% = 3000원 + 2100원 = 5100원이 됩니다. 여기서 다시 100%는 올라야 본전을 찾을 수 있습니다.</p>
<p> </p>
<p><b>한 종목으로 230% 이상 수익을 내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인데, -70% 손실을 버티는 것은 흔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b>. </p>
<p> </p>
<p><b>-70%까지 손실을 버티는 것은 230%의 수익을 포기한 것과 같습니다</b>. 누군가가 -70%일 때 진입해서 10000원까지 오른다면 230%의 수익을 가져가기 때문입니다.</p>
<p> </p>
<p>아래 표를 보면서 손실 구간의 종목을 어디까지 감내할지 기준부터 반드시 세워야 합니다. <b>손절은 빠를 수록 좋습니다</b>. </p>
<p><br /></p>
<p>손절하고 나서 오를까봐 못 파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이 느낌에 따라 매매하는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b>팔았는데 다시 오른다면 그때가서 다시 사면 됩니다</b>. 그러나 지금 떨어지고 있다면 지금 상황에 따라 행동해야 합니다.</p>
<p> </p>
<p>
   </p><table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border-color:#000000;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lapse:collapse;width:100%;">
      <tbody>
         <tr>
            <td style="text-align:center;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width="50%" height="50%"> <b>손실률</b></td>
            <td style="text-align:center;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원금 회복에 필요한 수익률</td>
            </tr>
         <tr>
            <td style="text-align:center;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b>-10%</b></td>
            <td style="text-align:center;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b>11.1%</b></td>
            </tr>
         <tr>
            <td style="text-align:center;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b>-20%</b></td>
            <td style="text-align:center;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b>25.0%</b></td>
            </tr>
         <tr>
            <td style="text-align:center;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30%</td>
            <td style="text-align:center;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42.9%</td>
            </tr>
         <tr>
            <td style="text-align:center;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40%</td>
            <td style="text-align:center;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66.7%</td>
            </tr>
         <tr>
            <td style="text-align:center;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50%</td>
            <td style="text-align:center;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100.0%</td>
            </tr>
         <tr>
            <td style="text-align:center;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60%</td>
            <td style="text-align:center;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150.0%</td>
            </tr>
         <tr>
            <td style="text-align:center;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70%</td>
            <td style="text-align:center;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233.3%</td>
            </tr>
         <tr>
            <td style="text-align:center;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80%</td>
            <td style="text-align:center;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400.0%</td>
            </tr>
         <tr>
            <td style="text-align:center;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 -90%</td>
            <td style="text-align:center;border-style:solid;border-width:1px;border-color:#000000;">900.0%</td>
            </tr>
         </tbody>
      </table>
   
<p style="text-align:left;"><br /></p>]]></description>
<dc:creator>오리아셋</dc:creator>
<dc:date>2026-08-02T08:02:42+09:00</dc:date>
</item>


<item>
<title>하루 반등을 보고 성급하게 매수하면 안 되는 이유</title>
<link>https://aureaset.com/free/%ED%95%98%EB%A3%A8-%EB%B0%98%EB%93%B1%EC%9D%84-%EB%B3%B4%EA%B3%A0-%EC%84%B1%EA%B8%89%ED%95%98%EA%B2%8C-%EB%A7%A4%EC%88%98%ED%95%98%EB%A9%B4-%EC%95%88-%EB%90%98%EB%8A%94-%EC%9D%B4%EC%9C%A0/</link>
<description><![CDATA[<p> </p>
<p>하락 추세에서 하루 반등이 나왔다고 무리하게 매수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p>
<p> </p>
<p>숏커버링 매수가 섞여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p>
<p> </p>
<p>좀 더 지켜보다가 주가가 안정되면서 정말로 상승 추세로 전환할 때 매수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p>
<p> </p>]]></description>
<dc:creator>오리아셋</dc:creator>
<dc:date>2026-07-31T19:15:25+09:00</dc:date>
</item>


<item>
<title>이것만 해도 주식으로 돈 번다.</title>
<link>https://aureaset.com/free/%EC%9D%B4%EA%B2%83%EB%A7%8C-%ED%95%B4%EB%8F%84-%EC%A3%BC%EC%8B%9D%EC%9C%BC%EB%A1%9C-%EB%8F%88-%EB%B2%88%EB%8B%A4/</link>
<description><![CDATA[<p>주식으로 돈 버는건 사실 매우 단순합니다. </p>
<p> </p>
<p>주가가 장기 이평선 위로 올라 올 때 사고, </p>
<p>장기 이평선 아래로 내려올 때 팔면 됩니다. </p>
<p> </p>
<p>이대로만 해도 돈을 잃지 않습니다. </p>
<p> </p>
<p>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식으로 돈을 잃는 이유는 주가가 장기 이평선 위로 올라 올 때 사지 않고, 장기 이평선 아래로 내려 올 때 팔지 않기 때문입니다. </p>
<p> </p>
<p>왜냐면 주가가 장기 이평선 아래에 있다가 위로 올라 올 때는 아무도 주식에 관심이 없을 때이고, 오랫동안 장기 이평선 위에 있다가 아래로 내려올 땐 사람들이 광기에 빠져서 주식을 샀을 때이기 때문입니다. </p>
<p> </p>
<p>사람들이 하는 소리에 눈과 귀를 닫고 차트에 나타난 대로만 하는 것이 과학적입니다. </p>
<p> </p>]]></description>
<dc:creator>오리아셋</dc:creator>
<dc:date>2026-07-30T21:56:25+09:00</dc:date>
</item>


<item>
<title>차트는 데이터입니다.</title>
<link>https://aureaset.com/free/%EC%B0%A8%ED%8A%B8%EB%8A%94-%EB%8D%B0%EC%9D%B4%ED%84%B0%EC%9E%85%EB%8B%88%EB%8B%A4/</link>
<description><![CDATA[어떤 사람이 발표를 하면서 데이터를 제시하면 설득력이 높아집니다. 그 데이터를 이해하기 쉽게 그래프로 그려서 보여주는 것은 일반적인 일입니다. 
<p> </p>
<p>그런데 주가 차트에 대해서는 거부감을 갖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가격을 보지 말고 가치를 봐라", "차트를 보지 말고 재무제표를 읽어라"같은 말이 널리 퍼진 결과인 듯 합니다. </p>
<p> </p>
<p>그런데 기상 정보가 매 순간의 기온, 습도 등의 데이터를 측정해서 그래프로 그려지는 것처럼 주가의 차트도 매 순간의 가격과 거래량, 거래대금 데이터를 기록해서 만들어집니다. 과학 분야의 그래프와 주가 차트는 다른 차원의 그림이 아니라 모두 객관적인 데이터를 시각화한 것으로 본질은 같은 것입니다. </p>
<p> </p>
<p>그런데 흔히 주식하는 사람에게 "차트를 보세요?"라고 질문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식할 때 차트를 보는 것은 과학 실험실의 연구자가 그동안 측정한 데이터를 그래프로 그려서 보는 것과 같습니다. 주식 투자를 하면서 차트를 보지 않는다는 것은 가장 중요한 데이터 중 일부를 고려하지 않는다는 말과 같습니다. </p>
<p> </p>
<p>차트를 안 본다는 사람들은 흔히 차트는 과거의 정보일 뿐 미래를 알려주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과학에서도 과거의 데이터로 연구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미래의 데이터는 세상에 없습니다. </p>
<p> </p>
<p>그럼 또 많은 사람들은 차트는 잘 맞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차트를 보고 매수했다가 손실만 봤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차트가 잘못되어서 일까요, 차트를 보는 사람의 판단이 잘못되어서일까요. 차트는 매 순간 측정한 데이터를 보기 쉽게 그래프로 나타낸 것입니다. 차트에는 잘못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같은 차트를 보면서 사람마다 다른 판단을 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p>
<p> </p>
<p>차트를 안 보면 생기는 가장 큰 문제는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이나 감정, 다른 사람들이 하는 말에 근거해서 주식을 하기 쉽다는 점입니다. 전혀 과학적이지 못 한 방법으로 주식을 하면서 차트에 나타난 데이터를 무시합니다. </p>
<p><br /></p>]]></description>
<dc:creator>오리아셋</dc:creator>
<dc:date>2026-07-28T22:17:15+09:00</dc:date>
</item>


<item>
<title>결국 차트가 정답인가</title>
<link>https://aureaset.com/free/%EA%B2%B0%EA%B5%AD-%EC%B0%A8%ED%8A%B8%EA%B0%80-%EC%A0%95%EB%8B%B5%EC%9D%B8%EA%B0%80/</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하락장에서 깨달은 것은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사람들은 고점에서 잘못된 선택을 한다는 것입니다.</p>
<p> </p>
<p>고점이 오기 전에는 자신은 고점에서 잘 팔고 나올거라는 계획을 가지지만, <br />막상 고점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욕심 때문에 주식을 팔지 못 합니다.</p>
<p> </p>
<p>이때에는 소위 전문가들도 일반 사람들과 같은 소리를 하기 때문에 <br />고점에서 욕심 없이 팔고 나갈거라고 다짐했던 사람들도 <br />사방에서 들리는 소리 때문에 마음이 바뀌게 됩니다.</p>
<p> </p>
<p>주식으로 돈을 벌려면 뉴스나 사람들이 하는 소리에 귀 기울이지 말고 차트만을 보라는 말은 <br />시장에 큰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하는 중요한 시점에 특히 유효한 것 같습니다. </p>
<p> </p>
<p>언젠가는 보게 될 하락장의 바닥에서도 사람들은 또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p>
<p> </p>
<p>잔인하게 떨어진 하락장의 바닥에서 공포를 이기고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br />그때가 되면 모든 뉴스와 사람들의 심리가 비관적이 되어 누구나 그런 분위기에 휩쓸리게 마련입니다. </p>
<p> </p>
<p>그런데 그때 차트만 보는 사람은 오히려 시장의 중요한 변화를 감지할 수 있습니다.</p>
<p> </p>
<p>차트만 보면서 주식하는 것이 그렇게 나쁜 방법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p>
<p> </p>
<p> </p>]]></description>
<dc:creator>오리아셋</dc:creator>
<dc:date>2026-07-27T07:26:18+09:00</dc:date>
</item>


<item>
<title>삼성전자, 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가 한국 증시 하락의 주요 원인이 된 이유</title>
<link>https://aureaset.com/free/%EC%82%BC%EC%84%B1%EC%A0%84%EC%9E%90-%ED%95%98%EC%9D%B4%EB%8B%89%EC%8A%A4-%EB%8B%A8%EC%9D%BC-%EC%A2%85%EB%AA%A9-%EB%A0%88%EB%B2%84%EB%A6%AC%EC%A7%80%EA%B0%80-%ED%95%9C%EA%B5%AD-%EC%A6%9D%EC%8B%9C-%ED%95%98%EB%9D%BD%EC%9D%98/</link>
<description><![CDATA[<p> 처음엔 삼성전자, 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출시되고 한국 증시가 하락하기 시작한 것이 우연의 일치인 줄 알았습니다. 변동성이 커진 원인이 될 수는 있겠지만 하락의 원인이 될거라는 생각은 못 했습니다. </p>
<p> </p>
<p>그런데 이것이 하락의 원인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작년에는 미국 증시에서 양자 테마가 뜨거울 때에도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한국인들이 양자 테마 종목들의 2배 레버리지 상품을 과도하게 산다는 뉴스가 미국 언론에서까지 나왔고, 그 이후 양자 테마가 폭락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 양자 주식으로 큰 돈을 벌었다가 수익을 모두 반납하거나 오히려 큰 손실을 입은 한국 개인 투자자들이 많았습니다. </p>
<p> </p>
<p>삼성전자, 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이 출시됐을 때도 한국 개인 투자자들은 이 레버리지 상품에만 몰렸습니다. 거래대금 상위 종목이 이 상품들로 꽉 채워지는 비정상적인 현상이 매일 계속됐습니다. </p>
<p> </p>
<p>그런데 <b>시장에는 공매도와 숏 포지션만 전문적으로 하는 세력(자금)이 많이 있습니다</b>. 이 세력의 입장에서 이런 레버리지 쏠림 현상은 매우 군침이 도는 상황입니다. </p>
<p> </p>
<p>하락할 때 <b>레버리지 상품은 두 배로 하락하므로 같은 공매도로 두 배의 타격을 개인 투자자들에게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b>. 공매도 세력의 공격으로 심약한 개인 투자자들은 공포에 빠져서 주식을 던질 것이고, 주가는 더 하락해서 공매도 세력은 큰 수익을 낼 것입니다. 그러다가 가끔 반등을 시켜주면 개인 투자자들은 손실을 만회하려는 유혹에 빠져서 다시 레버리지 상품을 사고, 공매도 세력은 또 공격을 해서 개인 투자자들이 패닉셀 하도록 만들 것입니다. </p>
<p> </p>]]></description>
<dc:creator>오리아셋</dc:creator>
<dc:date>2026-07-16T18:32:21+09:00</dc:date>
</item>


<item>
<title>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굉장히 애매한 상황</title>
<link>https://aureaset.com/free/%EC%82%BC%EC%84%B1%EC%A0%84%EC%9E%90%EC%99%80-%ED%95%98%EC%9D%B4%EB%8B%89%EC%8A%A4-%EA%B5%89%EC%9E%A5%ED%9E%88-%EC%95%A0%EB%A7%A4%ED%95%9C-%EC%83%81%ED%99%A9/</link>
<description><![CDATA[<p> </p>
<p>아무리 실적이 계속 좋아진다고 해도</p>
<p> </p>
<p>그 실적만큼의 투자 계획이 있어서 돈이 나갈 것이고</p>
<p> </p>
<p>직원 성과급도 10~20%를 줘야 한다고 하니</p>
<p> </p>
<p>과연 이 주식을 사는 것이 맞느냐 하는 의구심이 드는데</p>
<p> </p>
<p>어제 오늘 흐름을 보면 계속 떨어질지 다시 오를지 판단하기는 매우 애매해 보입니다. </p>
<p> </p>
<p>계속 관찰하면서 종가에 조금씩 사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p>
<p> </p>
<p>하지만 스탑로스를 반드시 걸어서 손실을 제한해야 하겠습니다.  </p>]]></description>
<dc:creator>오리아셋</dc:creator>
<dc:date>2026-07-15T18:14:35+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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