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의 속임수가 나쁜 것만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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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를 하는 개인투자자들이라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습니다.
오를 것 같아서 사면 꼭 떨어지더라.
떨어질 것 같아서 팔면 꼭 오르더라.
이런 현상이 자주 발생하는 이유는 주식시장에는 속임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속임수에 당한 사람은 보통 그 주식을 당분간 안 보기 때문에 주가를 움직이는 세력은 진짜 의도를 드러내기 전에 속임수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속임수에 당한 사람은 기분이 안 좋겠지만, 냉정하게 생각해 보면 승부의 세계에서 속임수가 없는 경우를 찾기가 더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축구에서 공을 드리블하는 공격수는 속임수를 써서 수비수를 제칩니다. 전쟁에서는 가짜 정보를 흘려서 적을 함정에 빠뜨립니다.
주식시장에 속임수가 없다면 주가는 누구나 아는 뻔한 방향으로 움직일 것입니다. 그러면 과연 누가 수익을 낼 수 있을까요?
속임수가 있기 때문에 그것에 속지 않고 잘 대처한 사람에게 큰 수익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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